
▲ 하나은행은 지난 18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한민국과 가나의 축구 국가대표팀 A매치 경기에서 이주배경 가정아동에게 '매치볼 키드'와 '기수단'으로 참여할 기회를 제공했다고 19일 밝혔다. 매치볼 키드와 기수단은 경기 시작 전 공인구를 주심에게 전달하고, 국가대표 선수들과 함께 입장해 양 팀의 국기를 드는 어린이들이다. 하나은행은 "아이들이 이번 경험을 통해 대한민국과 하나 된 자부심을 느끼고, 서로 다른 배경 속에서도 함께 성장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얻길 바란다"고 밝혔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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