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19일(현지시간) 미국 상무부에 따르면 올해 1~8월 미국의 상품 수출이 1조4천억달러(약 2천60조원)를 기록한 가운데 이 중 2천264억달러(약 333조원)어치가 멕시코로, 2천256억달러(약 331조원)어치가 캐나다로 각각 향하면서 멕시코가 캐나다를 제치고 미국산 제품을 가장 많이 수입한 국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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