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고은지 기자 = 첨단과학 장비 및 부품 기업인 비츠로넥스텍[488900]이 코스닥 상장 첫날인 21일 장 초반 '따블'(공모가 대비 2배)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15분 현재 비츠로넥스텍은 공모가(6천900원)보다 150.58% 뛴 1만7천290원에 거래되고 있다.
비츠로넥스텍은 항공기용 부품 제조업체로, 로켓 연소기 및 가스발생기와 초전도 가속장치, 핵융합 플라즈마 대향장치 등이 주요 제품이다.
상장에 앞서 이뤄진 수요예측 경쟁률은 1천15.93대 1이었고, 공모가는 희망가 범위 상단으로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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