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두산연강재단은 두산꿈나무 장학생으로 선발된 위탁가정 학생과 다문화가정 학생 등 500명에게 장학금 5억원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재단은 이번 장학금을 포함해 올해 대학생과 초중고생 1천435명에게 약 30억원을 지원했다. 박용현 두산연강재단 이사장은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는 장학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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