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조성미 기자 =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는 26일 경기 성남시 판교 기업지원허브에서 주한이스라엘대사관과 공동 주최로 이스라엘 경제사절단 방한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세계적인 사이버보안 강국인 이스라엘의 경제사절단 방한을 계기로 국내 정보보호 기업과 기술·사업 교류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스라엘 13개 사이버보안 기업과 KISIA 회원사를 포함한 반도체, 전자, 에너지, 모빌리티, 금융 등 국내 기업 관계자가 참석해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협회는 이번 교류를 통해 국내 기업이 이스라엘 기업과 사이버보안 분야 기술 협력 및 투자 유치 기회를 확보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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