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는 인천, 창원, 보령 지역 복지시설 5곳에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5대를 기증했다고 27일 밝혔다. 기증 대상 복지기관은 인천·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헥터 비자레알 한국GM 사장은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지역사회 복지시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더 많은 이웃이 일상의 자유와 기회를 누릴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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