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은 국제개발협력 비정부기구(NGO) '지파운데이션'과 함께 취약계층 여성 아동·청소년 1천명에게 위생용품 키트를 지원하는 '건강한 성장 안심박스 지원사업'을 했다고 28일 밝혔다. 키트는 6개월 분량의 생리대·여성청결제·청결티슈·속옷 3세트 등으로 구성됐다. 새마을금고재단은 "여성 청소년들의 기본권을 보장하고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는 메시지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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