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 KB테크포럼 개최

(서울=연합뉴스) 신호경 기자 = 양종희 KB금융지주 회장은 "새 기술은 많은 사람에게 더 가치 있는 일에 집중할 기회를 주는 만큼, 도전적 자세로 인공지능(AI)과 함께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고 밝혔다.
30일 KB금융지주에 따르면 양 회장은 지난 28일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본점 신관에서 열린 'KB테크포럼'에 참석해 이처럼 AI 중심의 디지털 전환을 강조했다.
2021년 10월 시작돼 7회를 맞은 KB테크포럼은 정보기술(IT)·디지털 업무를 담당하는 모든 계열사 임직원이 참석해 KB금융[105560]이 추진하는 첨단 기술 분야 사업의 개발 현황과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다.
올해 행사에는 계열사 AI·데이터·디지털 부문 임직원과 마이크로소프트 등 협력사 직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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