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4일까지 프랑스 칸에서 열리는 '2025 국제럭셔리관광박람회'에 참가해 한국관광 홍보관을 운영하고, 럭셔리관광의 목적지로서 한국 알리기에 나섰다. 이번 박람회는 유럽 최대 규모의 B2B(기업 간 거래) 럭셔리관광박람회로, 100여 개국에서 럭셔리관광 바이어 2천여명과 관련 분야 전문업체 2천350개사가 참여한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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