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코스닥 상장을 추진 중인 인공지능(AI) 기술 기업 아크릴은 공모가를 1만9천500원으로 확정했다고 3일 공시했다.
이는 희망 범위 1만7천500∼1만9천500원의 상단이다.
국내외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11월 25일∼12월 1일 진행한 수요 예측에는 2천262곳이 참여해 790.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의무 보유 확약률은 52.8%다.
아크릴은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 4∼5일 청약을 진행한 뒤 16일 상장할 예정이다.
상장 주관사는 신한투자증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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