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이민영 기자 = 코스피가 4일 장중 낙폭을 키워 4,000선을 내줬다.
이날 오전 9시 48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보다 36.84포인트(0.91%) 내린 3,999.46이다.
전날 지수는 4거래일 만에 장중 4,000선을 회복했으나 하루 만에 '사천피'를 내줬다.
지수는 전장보다 17.39포인트(0.43%) 하락한 4,018.91로 출발해 하락폭을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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