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텔레콤[017670]은 7일 스포츠 전문 유튜브 채널인 스크라이크가 한국PR학회의 'PR 커뮤니케이션 어워즈' 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상을 받은 스크라이크 채널의 '페이스업 캠페인'은 스포츠로 하나 되는 다문화 가정을 주제로 다문화 가정 청소년들이 6개월간 함께 농구를 배우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2편의 영상에 담아 누적 조회 수 35만회를 기록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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