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이지스자산운용은 임직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과 클라우드 기반의 협업 플랫폼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 365를 기반으로 한 이 플랫폼은 단순히 워드나 엑셀 같은 개별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차원을 넘어 팀즈·셰어포인트·원드라이브 등이 유기적으로 연동된다. 또한 생성형 AI인 코파일럿도 업무 프로세스 전반에 이식했다.
이지스자산운용은 "업무 효율성과 정보 보안을 함께 높이고 코파일럿을 통해 임직원들이 반복 업무에서 벗어나 보다 전략적인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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