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제약, 비타민C 패키지에 6·25 전사자 유해발굴사업 홍보
동아제약, 대한민국 착한기부대상 국무총리 표창
동국제약, 보건복지부와 '독거노인사랑잇기사업' 협력

▲ 광동제약[009290]은 '광동 옥수수수염차 라이트'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기존 제품의 구수한 풍미를 그대로 살리면서 깔끔하고 부드러운 목 넘김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칼로리 부담 없이 맛과 건강을 챙기려는 소비자의 다양한 니즈에 부응하기 위해 제품 라인업을 확대했다"고 전했다.

▲ 유유제약[000220]은 6·25 전사자 유해발굴사업 확산을 위한 '유유 캠페인' 일환으로 회사 대표 비타민C '유판씨팝' 제품 패키지에 캠페인 홍보 문구 및 QR코드를 담았다고 9일 밝혔다. 회사는 유유캠페인 문구와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 모바일 페이지로 연동되는 QR코드를 유판씨팝 제품 패키지에 적용했다.

▲ 동아제약은 제5회 대한민국 착한기부대상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한국자선단체협의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착한기부대상은 사회공헌 실천 및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개인, 기업 및 비영리단체를 대상으로 시상한다. 동아제약은 '사회정의에 따라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 이념을 바탕으로 소아환우, 저소득층, 지역상생 등 특정 분야에 국한되지 않고 여러 방면에서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고 전했다.

▲ 동국제약은 보건복지부와 '제17차 독거노인사랑잇기사업'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9일 밝혔다.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가 주관하는 독거노인사랑잇기사업은 공공기관 및 민간기업, 단체의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보호사각지대의 독거노인에게 상시적 안전확인과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동국제약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독거노인들의 고독사 예방 및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안부 전화 서비스와 자원봉사를 통한 방문 서비스 등 사업에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서울=연합뉴스)
hanj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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