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중국과의 전략 경쟁에서 중대한 승부처인 인공지능(AI) 산업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 한국을 비롯한 우방국을 규합하고 나섰다.
미 국무부는 11일(현지시간) 미국이 일본, 한국, 싱가포르, 네덜란드, 영국, 이스라엘, 아랍에미리트(UAE), 호주 등 8개국과 함께 오는 12일 첫 '팍스 실리카' 서밋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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