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학기 노트북·태블릿PC도 할인
(서울=연합뉴스) 안용수 기자 = 롯데하이마트가 1월 한 달간 전국 310여개 매장에서 새해 첫 할인행사인 '광(光)세일'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우선 '초특가 상품'으로 삼성전자의 김치플러스 4도어(490ℓ)를 199만원, 비스포크 그랑데AI 원바디 Top-Fit(세탁기 25kg+건조기 20kg)을 280만원에, LG전자 올레드 TV(65형)는 259만원, 트롬 드럼 세탁기(24㎏)를 149만원에 각각 판매한다.

가전을 5백만원 이상 구매하고 웨딩홀 계약서 등을 통해 결혼을 인증하면,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60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여기에 삼성전자, LG전자 가전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브랜드위크' 행사도 준비해 매장에 따라 7백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80만원 할인 혜택을 선보인다.
'초특가 상품', '브랜드위크', '웨딩 페어' 행사 혜택은 중복 적용이 돼 최대 140만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이사·입주 청소, 수납장, 에어컨·세탁기 클리닝 등 서비스 상품을 3개 이상 동시 구매 시, 구매하는 상품 수에 따라 총구매가의 최대 10%를 할인한다.
또 새 학기를 앞두고 LG전자 '그램', ASUS '비보북'은 각각 500대 한정으로 10만원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삼성전자 '갤럭시탭 S11'과 '갤럭시탭 S11 울트라'는 오는 14일까지 용량 업그레이드 비용을 50% 할인한다.
aayy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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