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다, 설 연휴 맞이 공항 이동 지원 쿠폰 지급
네이버. 설 명절 맞이 '설날+세일' 네이버스토어 행사
토스, 앱인토스 웨비나 성료…신청자 대폭 증가
한컴이노스트림, 이노시큐리티와 정보보호 서비스 MOU

▲ 카카오[035720]는 AI 앰배서더 카나나 429를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AI 전문가, 크리에이터, 대학생 3개 부문으로 규모를 확대한 카나나 429는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카카오의 AI를 전파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카나나429 활동기간은 5개월로 AI 전문가는 심층 리뷰 작성, 크리에이터는 AI 활용법 콘텐츠 제작, 대학생은 캠퍼스 내외부 홍보대사 등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 모빌리티 플랫폼 타다 운영사 브이씨앤씨가 설 연휴를 맞아 공항 이동 지원 쿠폰을 지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설 연휴 기간 인천공항을 오가는 승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타다 앱에서 인천공항을 출도착지로 설정한 뒤 차량을 예약하면 결제 금액의 10%를 할인받을 수 있다.

▲ 네이버는 내달 12일까지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설날+세일' 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에서는 설맞이 준비 상품, 인기 선물 세트, N배송 상품을 둘러볼 수 있다. 특히 행사 기간 매일 자정마다 선착순 쿠폰을 발급한다. 20만원 이상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5% 할인 쿠폰을 다운받을 수 있고, 네이버플러스멤버십 이용자는 1만원 이상 구매 시 10% 할인 쿠폰을 추가로 발급받을 수 있다.

▲ 토스는 지난 29일 온라인으로 개최한 앱인토스 웨비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AI로 게임 만들고 수익화 하기'를 주제로 열린 이번 웨비나에는 사전 신청자 1천420명이 몰렸다. 이는 지난해 첫 웨비나보다 40% 이상 증가한 인원으로 앱인토스를 비즈니스 기회로 생각하는 개발자가 늘어났다는 의미라고 토스는 전했다.

▲ 한글과컴퓨터[030520] 자회사 한컴이노스트림은 이노시큐리티와 정보보호 서비스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기술 전문성과 영업 역량을 연계하고 공공기관과 민간 기업에 보안 취약점 진단을 포함한 사업 업 성과를 창출할 계획이다. 양사는 정보 공유, 보안 취약점 용역, 정보보호 서비스 관련 공동 영업 등 협력 모델을 구축할 방침이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