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코스피 상장사 호텔신라[008770]는 연결 기준 작년 한 해 영업이익이 135억원으로 전년(영업손실 52억원)과 비교해 흑자로 전환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3일 공시했다.
매출은 4조683억원으로 3.1% 증가했다. 순손실은 1천728억원으로 적자 폭이 확대됐다.
4분기 영업손실은 41억원으로 전년동기(279억원)와 비교해 적자 폭이 줄었다. 이 분기 매출과 순손실은 각각 1조454억원과 166억원이었다.
4분기 영업손실은 연합인포맥스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영업이익 34억원)와 크게 엇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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