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미국이 4일(현지시간) 방위·첨단 산업에서 필수적인 핵심광물의 공급망을 다변화하기 위한 무역블록을 출범시켰다.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은 이후 별도 기자회견에서 '핵심광물 무역블록'을 '포지(FORGE) 이니셔티브'로 일컬으면서 "협력 관계를 맺고자 하는 55개 파트너 국가가 있으며, 이미 다수가 (참여 협정에) 서명했다"고 말했다.
국무부는 한국이 오는 6월까지 포지의 의장국을 맡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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