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코스피 상장사 대우건설[047040]은 연결 기준 작년 한 해 영업손실이 8천154억원으로 전년(영업이익 4천31억원)과 비교해 적자로 전환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9일 공시했다.
매출은 8조546억원으로 전년 대비 23.3% 감소했다. 순손실은 9천161억원으로 적자로 돌아섰다.
4분기 영업손실은 1조1천55억원으로 전년동기(영업이익 1천212억원)와 비교해 적자전환했다. 이 분기 매출과 순손실은 각각 1조7천140억원과 8천781억원이었다.
4분기 영업손실은 연합인포맥스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영업이익 825억원)와 크게 엇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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