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NH농협은행은 9일 서울 중구 본점에서 강태영 은행장 주재로 'K푸드 모험자본 투자 활성화 전략회의'를 열었다. 유망 농식품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과 성장 기업에 투자를 늘려 '생산적 금융'을 강화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된 자리다. 농협은행 국내 최대 규모의 농식품 펀드 운용사로서, 현재 총 8개 펀드를 통해 3천441억원을 운용 중이다. 강 행장은 "K푸드 투자는 한국 농업의 미래 경쟁력을 키우는 핵심 과제"라고 강조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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