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한항공은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 설 연휴를 앞두고 아시아나항공과 함께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과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본사 등 국내 사업장 8곳에서 복조리 걸기 행사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대한항공은 2008년부터 매년 고객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취지로 복조리 걸기 행사를 해왔으며, 올해는 본격적인 통합을 앞두고 처음으로 아시아나항공과 공동 진행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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