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삼성화재[000810]는 '365연간해외여행보험'에 여행 취소 시 발생하는 위약금을 보장하는 '여행취소위약금보상 특별약관'을 신설했다고 10일 밝혔다. 해당 담보는 사전에 예약한 교통권·숙박권·체험권 등의 취소수수료를 가입 금액 한도 내에서 최대 80% 보상하며, 최대 가입 금액은 100만원이다. 한 번의 가입으로 1년 동안 횟수 제한 없이 해외여행을 보장받을 수 있는 연간형 상품이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