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민금융진흥원이 설 연휴를 앞두고 남대문시장 상인회와 함께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 캠페인을 했다고 10일 밝혔다. 김은경 서금원장 등은 이날 남대문시장에서 홍보 물품과 리플릿을 나눠주며 '연이율 60% 초과 대출은 원금·이자 모두 무효'라는 점을 알리고 정책 서민금융 지원제도 등을 홍보했다. 또 컵밥·핫팩 등 생필품을 구매해 노숙인 일시 보호센터 '인정복지재단 만나샘'에 기부했다. 김은경 원장은 "전통시장은 우리 경제의 어려움을 가장 먼저 체감하는 곳"이라며 "앞으로도 지자체와 상인 목소리를 적극 듣고 필요한 부분을 개선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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