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무신사의 모던 베이식 캐주얼웨어 브랜드 무신사 스탠다드가 12일 양천구 현대백화점 목동점과 경기 파주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아울렛점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로써 무신사 스탠다드의 전국 매장은 37개로 늘어나게 됐다. 무신사 스탠다드는 올해 들어서만 원그로브점과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점 등 매장 4곳을 신설했다.
신규 매장에서는 맨·우먼·홈·뷰티 상품군을 선보인다.
현대백화점 목동점 지하 3층에 있는 매장은 뷰티 상품군을 별도 독립 공간으로 분리해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의류 매장과 구분된 공간에 초저가 스킨케어 라인 등 뷰티 상품 20여종을 배치해 뷰티 상품을 찾는 고객들의 편의성을 높였다.
파주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아울렛점은 경기 북부 핵심 상권에 위치해 가족 단위 나들이 고객을 겨냥한다.
이번 개장을 기념해 두 매장은 최대 30만원 상당의 의류·뷰티·홈·액세서리 상품으로 구성한 '슈퍼백'을 4만9천900원에 선착순 한정 판매한다. 12∼13일 선착순 100명에게 50% 즉시 할인 쿠폰을 제공하고, 15일까지 '하루 특가'와 '오픈 특가'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현대백화점 목동점은 오프라인 단독 기획 뷰티 세트를 9천900원에 선착순 판매하는 등의 뷰티 특화 혜택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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