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사진 입력하면 수초 내 음악 생성…제미나이 연동

(서울=연합뉴스) 오지은 기자 = 구글이 생성형 음악 모델 리리아 3 베타 버전을 공개했다고 19일 밝혔다.
리리아 3는 이용자가 아이디어를 설명하거나 사진을 업로드해 몇 초 만에 음악 트랙을 생성할 수 있는 도구다.
간단한 텍스트 프롬프트로 스토리나 분위기가 반영된 곡을 제작할 수 있고 이용자가 업로드한 파일에서 영감을 받아 음악을 생성할 수 있다.
리리아 3는 가사 생성, 템포 제어, 스타일, 오디오 품질에 있어 이전 모델 대비 성능이 개선됐고, 제미나이 앱과 유튜브 크리에이터 환경에서도 음악 생성 경험을 지원한다.
리리아 3는 제미나이 앱에서 이용할 수 있고, 향후 수일 내로 모바일 앱에도 도입될 예정이다.
built@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