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오는 24일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기습 침공한 지 만 4년이 되지만 전쟁의 끝은 여전히 안갯속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작년 1월 취임과 동시에 종전 협상에 드라이브를 걸었고 양측은 튀르키예, 제네바 등에서 대면 협상을 이어갔다. 협상은 전쟁 포로 교환 등 인도주의적 성과를 내기는 했지만 결정적인 돌파구를 만들어내진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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