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주필리핀 한국대사관은 필리핀 경찰의 한국인 대상 범죄 전담반인 '코리안 헬프 데스크' 직원을 포함한 현지 경찰 인력 120명을 대상으로 필리핀 한인회 주관 한국어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20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작년 8월 출범한 코리안 헬프 데스크의 효율을 높이고 현장에서 근무하는 필리핀 경찰·관계자들의 한국어 소통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현지 한인사회와 협력해 마련됐다. 대사관은 이번 교육이 필리핀 경찰과 한인사회 간 협력을 발전시키는 토대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하노이=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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