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넷마블[251270]은 넷마블네오가 개발한 액션 어드벤처 역할수행게임(RPG)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의 국내 및 아시아 지역 정식 출시를 앞두고 사전 등록에 들어간다고 2일 밝혔다.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는 HBO의 인기 드라마 '왕좌의 게임' 시리즈를 배경으로 개발한 오픈월드 액션 RPG로, 원작의 세계관과 캐릭터 등을 고퀄리티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 게임은 지난해 5월 북미·유럽 시장에 먼저 출시된 바 있다.
넷마블은 사전 등록에 참여한 이용자에게 게임 속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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