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연합뉴스) 진정호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는 보합권에서 혼조로 마감했다.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태국 화물선을 타격하고 유가가 반등하는 등 이란 전쟁의 긴장감은 지속됐다.
하지만 전황에 변화를 줄 만한 변수는 발생하지 않아 증시는 보합권에서 지루한 움직임을 이어 나갔다.
11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89.24포인트(0.61%) 밀린 47,417.27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5.68포인트(0.08%) 내린 6,775.80, 나스닥종합지수는 19.03포인트(0.08%) 오른 22,716.13에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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