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한세엠케이[069640]는 키즈 스포츠 멀티 스토어 '플레이키즈-프로'와 유아동 브랜드 '모이몰른'의 복합 매장을 이달 6곳 추가로 연다고 12일 밝혔다.
플레이키즈-프로·모이몰른 복합점은 유아 브랜드와 스포츠 기반 키즈웨어를 결합한 매장이다. 고객이 아이의 성장 단계에 맞춰 상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매장 동선을 설계했다.
복합점은 지난해 기준 문경점과 정읍점 등 전국에 18곳이 있다. 한세엠케이는 이달 매장 6곳을 추가로 열어 전국 매장을 모두 24곳까지 늘릴 예정이다. 또 이후 신규 점포를 두세곳 추가로 여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김지원 한세엠케이 대표는 "지역 상권 특성에 맞는 운영 전략을 통해 지역 거점형 복합 콘텐츠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s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