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한투자증권은 생산적 금융의 필요성과 자본 배분 구조 전환을 분석한 '생산적 금융 I : 자본 재배치의 시대' 블루북을 발간했다고 17일 밝혔다. 책은 총 3부로 구성됐다. 1부는 생산적 금융 체계 구축의 필요성, 2부는 생산적 금융시장 전이 경로 분석, 3부는 생산적 금융 전환 과정에서 금융기관의 역할 변화에 관한 내용을 담았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뉴스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