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오지은 기자 = 롯데이노베이트[286940]는 경영진 20명이 5억5천만원 규모 자사 주식을 매입한다고 18일 밝혔다.
롯데이노베이트는 이번 자사주 매입으로 주주와 이해관계를 일치시키고 기업 가치 부양에 힘을 쏟겠다고 전했다.
롯데이노베이트는 기업설명(IR) 활동 강화, 배당 정책 등 기존 주주환원에 더해 이번 자사주 매입을 계기로 시장의 신뢰도를 높이고 성과 창출에 대한 책임감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롯데이노베이트 관계자는 "경영진의 자사주 매입은 단순한 주가 부양을 넘어 책임경영을 실천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라며 "AI·데이터센터·글로벌 등 사업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해 기업 가치를 높이고, 주주를 위한 실질적인 가치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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