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미반도체는 인천광역시로부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기업으로 선정돼 '인천광역시장 표창'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표창은 인천시 지방세 납부 실적을 기준으로 지역 재정 기여도가 높은 기업에 주어진다. 이번 표창은 2024년 지방세를 지난해 납부한 내역을 기준으로 했다. 한미반도체는 한 해 동안 인천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 납세 기업으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미반도체는 현재 인천 서구 주안 국가산업단지에 6개의 생산 공장을 운영 중이며, 내년 상반기에는 7번째 공장 '하이브리드 본더 팩토리'를 완공할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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