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 웨이브 쇼핑 위크'도 운영
(서울=연합뉴스) 안용수 기자 = 롯데백화점은 오는 22일까지 본점과 에비뉴엘 외벽을 조명으로 연출하는 '웰컴라이트'(Welcome Light)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조명 연출은 글로벌 K팝 팬들을 환영하는 의미를 담아 보라색 조명을 배경으로 붉은색과 흰색 레이저를 교차 연출해 명동 일대에 색다른 야간 분위기를 조성한다고 롯데백화점은 설명했다.
이와 함께 19일부터 29일까지 본점과 잠실점, 아웃렛 서울역점을 중심으로 '케이 웨이브 쇼핑 위크'(K-Wave Shopping Week)'를 운영한다.
또 본점 지하 1층에서는 한국을 대표하는 주요 선물 상품을 카테고리별로 소개해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명동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도심 속 특별한 야경 경험과 한국 쇼핑의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aayy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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