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김유향 기자 = 기초 의약물질 제조업체 아이엠바이오로직스[493280] 주가가 코스닥 상장 첫날인 20일 '따따블'(공모가의 4배)로 장을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 23분 기준 아이엠바이오로직스는 공모가 2만6천원보다 300% 오른 10만4천원으로 상한가를 이어가고 있다.
개장한 이후 장초반 290.38%로 오름폭을 줄이기도 했지만, 다시 상승폭을 키워 상한가를 유지하고 있다.
2020년 설립된 아이엠바이오로직스는 자가면역질환 치료제(IMB-101, IMB-102)를 주요 제품으로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 2024년 연간 매출액 275억9천400만원과 영업이익 139억9천800만원을 냈다.
앞서 희망 공모가(1만9천∼2만6천원) 상단인 2만6천원에 진행된 일반청약에서 경쟁률 1천806대 1, 청약 건수 약 59만건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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