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중소기업중앙회는 올해 1분기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으로 이상우 아이엔아이 대표와 윤상용 쟈뎅 대표를 각각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아이엔아이는 보안 시스템 전문기업이다.
이 대표는 국제표준화기구(ISO) 인증을 통해 환경과 안전·보건 경영의 기반을 다지고 전문 자격증 취득자에게 포상금을 주는 등 다양한 임직원 복지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장학 사업을 운영하고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에도 힘쓰고 있다.
쟈뎅은 프리미엄 커피와 티 전문기업이다.
윤 대표는 국제표준 식품안전시스템 인증과 할랄 인증을 통해 인도네시아 등에서 시장을 개척했다.
쟈뎅은 임직원 복지 강화를 위해 직무교육비와 건강검진비를 제공하고 재택근무제와 매달 셋째 주 금요일 조기퇴근 제도 등을 운영한다.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은 중기중앙회와 중소벤처기업부가 경영 합리화와 수출 증대, 기술 개발 등 국가산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 기업인을 발굴·포상하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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