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앤컴퍼니그룹은 임직원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가동한다고 22일 밝혔다. 오는 25일까지 자발적 신청을 받아 참가자를 모집하고, 최종 참가자 30명을 선정한 뒤 내달부터 약 6주간 진행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에는 개인별 유전적 특성 관련 49개 항목을 확인할 수 있는 유전자 검사와 식사 이력 및 생활 습관을 반영한 임상영양사의 1:1 맞춤 영양상담이 포함된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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