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과학관, 과학탐구관 추리미션 게임 행사
과천과학관, 인천광역시교육청과 우주인재 양성 맞손

▲ 국립중앙과학관은 24일부터 29일까지 '2026 대한민국 월드리그 곤충·거미' 행사를 연다. 행사는 다양한 곤충과 거미를 볼 수 있는 특별전시와 곤충 표본 전시 등이 진행되며 생태교감 체험 등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28일에는 직접 사육한 곤충을 출전시켜 비주얼, 크기, 속도 등을 경쟁하는 경진대회도 개최한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과학관 홈페이지에서 보면 된다.

▲ 국립과천과학관은 31일부터 디지털 추리 미션 프로그램 '미스터리 사건파일: 사라진 마법사탕'을 과학탐구관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오즈의 마법사를 배경으로 참여자가 탐정이 되어 동화속 등장인물과 함께 사라진 마법사탕 행방을 추적한다. 각 미션은 과학탐구관 전시물과 연계돼 다양한 과학 원리를 추리 과정에서 접할 수 있게 했다. 모든 미션을 완료하면 소정의 기념품을 준다.
▲ 국립과천과학관은 24일 인천광역시교육청과 우주천문 분야 미래 인재 양성과 진로연계 프로그램 운영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우주천문 분야 특화 시설·인프라 활용 학생 탐구 프로그램 운영, 전문가 운계 진로탐색 프로그램 및 교사 역량강화 연수 운영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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