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재윤 원형민 기자 = 원/달러 환율은 30일 중동발 불안 지속에 1,510원대 중반까지 추가 상승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의 주간 거래 종가(오후 3시30분 기준)는 전 거래일보다 6.8원 오른 1,515.7원으로 집계됐다.
이란 전쟁 후 종가 기준 최고가인 지난 23일의 1,517.3원보다 1.6원 낮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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