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에쓰오일은 식목일을 맞이해 지난 4일 서울 마포구 노을공원에서 직원 가족 40여명과 함께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나무심기 봉사활동은 에쓰오일이 2024년부터 도심 숲 조성에 기여하기 위해 매년 식목의 달에 개최하는 프로그램이다. 봉사 참여자들은 흙 사이에 도토리 등 열매를 한곳에 모아 잘 자라게 하는 도토리 시드뱅크 만들기와 상수리나무 등 묘목 200여 그루 식재 활동을 진행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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