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1은 지난 8일 전남 여수기지에서 '제30회 안전·환경 무재해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기지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사고 상황을 가정한 소방 훈련을 실시하고, 실제 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했다. 한상훈 E1 기술안전부문 대표이사는 "LPG를 넘어 발전·수소·신재생에너지로 사업이 확장되는 변화의 시기에도 무재해 전통은 가장 중요한 경쟁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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