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토교통부는 홍지선 제2차관이 9일 서울 중구 국토발전전시관에서 조나단 모리슨 미국 도로교통안전청 청장을 만나 양국 자동차 안전정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양측은 자동차 안전기준과 자율주행 정책 등의 제도 개선과 관련해 양국 간 정보교환 등 협력·소통을 강화하기로 했다. (서울=연합뉴스) (끝)
▲ 국토교통부는 홍지선 제2차관이 9일 서울 중구 국토발전전시관에서 조나단 모리슨 미국 도로교통안전청 청장을 만나 양국 자동차 안전정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양측은 자동차 안전기준과 자율주행 정책 등의 제도 개선과 관련해 양국 간 정보교환 등 협력·소통을 강화하기로 했다. (서울=연합뉴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