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연합뉴스) 김연숙 특파원 = 미국 상무부는 작년 4분기(10∼12월) 미 국내총생산(GDP) 증가율(확정치)이 전년 대비 0.5%로 집계됐다고 9일(현지시간) 밝혔다.
지난달 발표된 잠정치(0.7%)보다 0.2%포인트 하향 조정된 수치로,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0.7%)를 밑돈다.
확정치는 잠정치 추계 때는 빠졌던 경제활동 지표를 반영해 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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