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저출생 위기를 지원하기 위해 'MG희망나눔 걸음마(馬)적금'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적금은 새마을금고가 2023년 시작한 저출생 극복 시리즈의 4번째 상품이다. 총 5만 계좌 한도로 운영되는 1년 만기 정기적금으로 월 납입 한도는 30만원이다. 가입자는 연 4% 기본금리와 더불어 자녀 수에 따라 최고 12% 금리도 적용받을 수 있다. 인구감소지역에서 출생 시 자녀 수와 상관없이 연 12% 금리가 반영된다. 아울러 새마을금고는 지난 8일 서울 관악구 소재 난곡새마을금고 본점에서 가입 행사를 진행하고 지역아동센터를 운영하는 금고 회원의 자녀에게 출생 축하 선물을 전달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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