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두산연강재단은 교육부가 선정하는 '대한민국 정보교육상' 수상자들에게 해외시찰을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3일 밝혔다. 대한민국 정보교육상은 교육부가 주최·주관하는 상으로 매년 정보교육 발전에 공헌한 교사를 선정해 시상한다. 이번 협약으로 올해 수상자부터 두산연강재단이 제공하는 해외시찰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 두산연강재단은 지난 1989년부터 교사를 대상으로 한 해외 학술시찰 지원사업을 진행해 현재까지 총 3천368명의 교사들을 지원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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