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국토교통부와 함께 지난 15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 스마트시티 로드쇼 및 수출 포럼·상담회'에서 국내 혁신기업 11곳과 현지 진출을 위한 설명회와 상담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중앙아시아 최대 시장인 우즈베키스탄은 지난 2020년 국가 개발 계획을 발표한 뒤 스마트시티 건설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수도 타슈켄트 현대화를 위해 '뉴타슈켄트 개발청'을 신설하고 지능형 교통통신, 전자정부, 에너지 절감, 안전 관련 세부 프로젝트 등을 단계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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