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용·판매보수 20% 기금 적립 후 공익활동 지원

(서울=연합뉴스) 고은지 기자 = KB자산운용은 6일 투자와 사회공헌을 함께 할 수 있는 'KB 글로벌 미래성장산업 펀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펀드는 나스닥 지수와 함께 지능 인프라·피지컬 인공지능(AI)·전력 인프라 등 미래성장산업에 투자한다.
반도체·데이터센터, 로봇·자율주행, 원자력·에너지저장장치(ESS)를 비롯한 AI 가치사슬 전반을 투자 대상으로 하며 항공우주·방산과 광물·에너지 원자재 등 글로벌 공급망 재편 속 수혜가 기대되는 종목도 다룬다.
또 운용보수와 판매보수의 20%를 기금으로 적립해 어린이·청소년·청년 대상 공익활동을 지원하는 데 활용한다.
펀드는 KB국민은행에서 가입할 수 있고, 점차 판매사를 늘려갈 계획이다.
e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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