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우리은행은 3∼4월 청담·송도·도곡·여의도 등 주요 '투체어스 W센터'에서 고객 맞춤형 프라이빗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해당 지점들은 자산관리 특화점포로, 세미나는 자산관리의 범위를 재무 영역에만 한정하지 않고 세무, 투자, 문화, 취미 등 삶 전반으로 확장해 다뤘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자산가 고객의 관심이 자산을 넘어 삶 전반으로 확대되는 흐름을 반영해 세미나를 기획하고 있다"며 "고객의 관심에 맞춘 자산관리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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