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은 8천504억원으로 1분기 역대 최대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풀무원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작년 동기 대비 68.9% 증가한 190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7.2% 증가한 8천504억원으로, 1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당기순이익은 59억원으로, 지난해 1분기 30억원 순손실에서 흑자 전환했다.
풀무원은 "매출은 국내 식품 서비스 유통 사업의 신규 수주 및 운영 효율화 효과가 성장을 견인했다"며 "영업이익은 미국·중국 법인의 수익성 개선과 일본 법인의 적자 축소 영향으로 대폭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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